삼천 원의 식사
by NPO지원센터 / 2019.09.05
2016. 11. 22 ~ 12. 29
NPO가 만난 아키비스트 두 번째_김지연
<삼천 원의 식사>

삼천 원의 식사는 꼭 삼천 원은 아닙니다.
서민들의 밥상 위 물가는 어떻게 다가오는지,
장터에서 한 끼 때울 수 있는 국밥 한 그릇이 갖는 크기는 어떠한지,
작가의 눈으로 보고 느낀 것에 대한 기록입니다.

작가는 오랜 시간
도시와 농촌을 오가며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한 기록을 해왔습니다.
그것은 해묵은 졸업사진이기도 했고, 정미소이기도 했고,
구멍가게이기도 했으며, 낡은 방이기도 했습니다.
<삼천 원의 식사>는 살아간다는 것의 가장 근본인
먹고 사는 것의 무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1월 24일 저녁,
작가와 함께 그 무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작성자 : NPO지원센터, 작성일 : 2019.09.05, 조회수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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