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분노의 서명: 국회 일 좀 해라! 아으!
by 참여연대 / 2019-05-10 09:46
우여곡절 끝에 선거법, 공수처법 패스트트랙 안건 지정!
일반트랙도 있는데, 왜 굳이 패스트트랙? ​



"절대 못 들어가" 사개특위 회의장 앞에 드러누운 한국당 / 2019. 4. 26. YTN

선거제 개혁, 공수처 설치는 정치개혁과 검찰개혁 위해 국민의 요구가 큰 과제입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은 두 법을 아예 반대하면서 치사하게 논의의 발목만 잡아왔습니다. 그래서 이 법들을 패스트트랙에 올리게 된 것입니다.​


2019. 2. 28. '국회를열어라' 출근행진하는 참여연대 - 연초부터 그렇게 열라고 했는데 아직도.. 식물국회, 동물국회에 이어 놀자국회… 이래도 되는건가요?

4월 임시국회가 지난 5월 7일로 끝났습니다. 

봄볕이 한창인데 패스트트랙 지정 vs. 저지로 이어진 공방(이라 쓰고 몸싸움이라 읽는)으로 자유한국당과 야 4당 사이는 냉랭하기만 합니다. 서로 육탄전에 고소고발전까지 벌였으니 냉랭할 수 밖에 없겠지만요, "그럼 소는 누가 키우나요?".

개혁 법안은 쌓여있고, 민생이 어렵다 아우성인데 멈춰버린 국회
작성자 : 참여연대, 작성일 : 2019-05-10 09:46, 조회수 :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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