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NPO 지원센터

2015 제5회 두런두런 인권어울터 <사람, 이곳에 있다> 완료

제 5회 두런두런 인권어울터

 <, 곳에 있>



 ● 사람을 생각하는 인권·법률 공동체 두런두런은.....


    사람을 생각하는 인권∙법률 공동체 두런두런(Do Learn Do Run)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인권 보장을 지향하고, 공익·인권법 운동과 인권의식의 확산에 의지를 가진 청년들이 모인 인권∙법률 단체입니다. 2011년 창설된 두런두런은 인권과 법 분야를 중심으로 한 학술활동, 진보적 사회변화에 동참하는 현장활동, 사회각계 인권단체와의 연대활동 등을 통해 다음의 목표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1. 런두런은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침해와 차별 현실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로서의 ‘법’과 ‘인권’을 고민하며 인권의식의 확산과 제도 변혁의 움직임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2. 런두런은 권위적이고 시혜적인 기존 법률가 집단의 관성에서 벗어나, 상호 연대의 가치에 기반한 공익법 활동을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인권이 실현되는 사회로의 변화는, 권위적 자세가 아닌 상호 존중과 공감에서 비롯된 실천으로 가능한것입니다.

3. 런두런은 인권·공익법 분야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청년들이 모여 각자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네트워크로서, 차후 이들이 각계 인권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인권행동의 미래 지평을 넓히고 연대의 가능성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 두런두런 인권어울터란?


  인권어울터란  사회에 만연한 소수자에 대한 차별에 맞서 사회 전반에 인권 감수성을 확산하고, 더 나은 사회를 꿈꾸는 청년들이 모여 네트워킹을 만들어가는 2박 3일 캠프입니다. 인권어울터는 주제별 강연과 세미나, 참여 프로그램과 영화상영회, 그리고 서로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5회를 맞이하는 인권어울터 <사람, 이곳에 있다>에서는  불안의 시대, 사람과 삶이 쉽게 지워지고 점점 더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기 어려워지는 지금 여기 한국사회에서, 우리가 같이 고민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해보고자 인권과 차별, 여성혐오, 이주, 세월호 등을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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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인권어울터 <사람, 이곳에 있다>


 일시 : 2015. 7. 22(수) ~ 7. 24 (금) 2박 3일

 장소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4호선 정왕역)

 신청기간 : ~2015.7.3(금) 까지

 참가비 : 50,000원 (숙식포함)

 사전OT : 2015. 7. 17(금)

 문의사항 : 010-2388-2232(소현)


참가 신청은  http://goo.gl/forms/e355JHhRFL 

에서 작성하여 제출해주세요!!


 ※ 인권어울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후 추가로 안내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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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 제5회 인권어울터 진행
NPO지원센터 / 2016.02.29 820명 읽음 / 0개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