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NPO 지원센터

씨앗[Seed of Art]의 틔움 프로젝트 완료



씨앗[Seed of Art]은 학생작가와 공공기관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합니다. 기관에 갤러리를 조성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칩니다.

1. 참여 작가들과 기관을 섭외합니다.
2. ​작가와 기관의 의견을 종합하여 전시를 구성하고 일정을 조율합니다. 작품과 기관의 환경에 맞춰 전시에 필요한 물품(액자, 칼블럭, 와이어 등)을 구입하고 전시에 사용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등 카탈로그를 제작합니다.
3. 작가가 기관에 작품을 2년 이상 무상임대하고, 기관을 작품을 잘 관리하겠다는 내용의 계약서를 작성하고 작품을 설치합니다. 작품 설치는 씨앗 구성원들이 함께 진행하며, 작가가 직접 참여하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씨앗[Seed of Art]은 하나의 공공 갤러리를 설치하게 되며, 해당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에서 예술을 전파하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최종적으로는 틔움을 통한 미술의 씨앗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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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움프로젝트 결과콘텐츠
라일라 / 2015.11.14 891명 읽음 / 0개 댓글이 있습니다.
2015.09.10 정기회의 회의록
라일라 / 2015.09.13 869명 읽음 / 0개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