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NPO 지원센터

인큐베이터 영화제 완료

수 많은 놀거리들 중, 무엇을 선택할까요?

 

신나게 놀았지만 어딘가 허전하지 않나요?

어딘가 허전한 그 마음 속 공간!

그 공간을 가진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공부하고, 함께 '놀고' 싶습니다!

 

호이징가는 인간은 '놀이하는 존재', '놀이를 통해 인생관과 세계관을 표현하는 존재' 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놀이가 우리의 삶을 표현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싶습니다.

 

 

첫 놀이는 '영화 (재밌게)보기'입니다.


서울 한 동네에 영화관이 두 세개씩 있지만, 상영하는 영화는 다 비슷비슷합니다.

그리고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영화를 봅니다.

"조금 다른 방법은 없을까? 영화 보는 것 자체가 어떤 재밌는 순간이 될 순 없을까? 그리고 조금 더 다양한 영화를 볼 순 없을까? "

함께 고민해봅시다!


 


이름하야 인큐베이터 영화제!!






이 모임을 통해

파티를 좋아하는. 그냥 놀고 싶은. 누구든 환영합니다!

각자의 생각을 모아 지금보다 더 나은 꿈을 꾸고 싶습니다. 더 즐거운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함께 합시다!

예술을 사랑하는. 영화보기를 좋아하는. 영화를 만드는. 영상에 관심이 있는. 공간구성에 관심이 있는.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시도를 하고 싶은. 새 친구를 만나고 싶은.
파티를 좋아하는. 그냥 놀고 싶은. 누구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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