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보고서 | 국내사례 – 환경재단 (2008~2016)
활동사례 / by HyoJ / 2016.11.05

 

※ 국내ž외 시민사회단체의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사례를 공유합니다. (제목의 연도는 발행연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환경재단 지속가능보고서는 2008년 첫 발행된 이래로 매년 발행되고 있습니다. 최초 발행된 환경재단 지속가능보고서 2007’는 보고서 개요, 이해관계자별 사회ž환경 성과, 경제성과로 목차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초 발간 당시 환경재단은 공익재단의 특성 상 GRI 가이드라인이나 BSR(B.E.S.T Sustainability Reporting, *국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확산을 목적으로 산업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산업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보고서 가이드라인)에 근거한 작성이 어려워 다음의 작성원칙을 마련하여 지속가능성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1)이해관계자에 따른 성과 구성, 2)사업의 지속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기준으로 한 중대성 평가, 3)사회적 성과와 환경적 성과의 통합. 이러한 작성원칙에 근거하여 매년 중요성 평가, 이해관계자별 사회ž환경 성과를 보고서에 담아 이해관계자에 소통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매년 정기적으로 보고서를 발간해 온 지속적인 노력이 눈에 띕니다. 최초 보고서부터 현재까지 발간한 환경재단의 지속가능보고서를 공유합니다(*2010 보고서는 환경재단 홈페이지 등 자료를 찾을 수 없는 관계로 공유리스트에 없습니다).

 

환경재단은 2015년 발행한 환경재단 지속가능보고서 2014’에서 한 차례 변화된 특이점이 있습니다. 환경 지속가능성 측면을 고려하여 인쇄본이 아닌 PDF파일을 USB 혹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유하는 것으로 변화하였습니다. ‘종이 없이, 인쇄 않고, 쓸모 있게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보고합니다’, 보고서 첫 페이지에 변화에 대한 환경재단의 의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일 형태 변화에 따른 이해관계자의 불편함과 보고서 활용 측면을 고려하여, 컴퓨터 화면에서 가독성 높은 비율, 인쇄 설정 방법, USB 메모리 활용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변화를 일방적으로 수용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관계자 관점에서 생각하고자 노력한 부분을 알 수 있습니다. ‘환경재단 지속가능보고서 2015’에서는 기존 환경재단의 작성원칙에 더불어 [NPO 지속가능성 보고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활용한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매년 지속가능보고서를 통해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노력해 온 환경재단의 활동이 앞으로도 지속되길 바라며, 조직 운영 및 활동에서도 지속가능성 관점의 활동들이 보다 확산되길 바랍니다.

 

 

보고서 개요  *가장 최근에 발간한 보고서에 대한 개요입니다.

 

보고서명 |  내일로 부치는 편지, 환경재단 지속가능보고서 2015

발행연도 |  2016

보고기간 |  2015.01.01 ~ 2015.12.31 (일부 성과 시계열 분석 위해 3년 이상 데이터 포함)

보고범위 |  환경재단의 사업 전반

보고내용 |  경제/사회/환경 성과 및 이해관계자 참여

보고특징 |  

- [GRI 가이드라인] [NPO 지속가능성 가이드라인] 기준으로 작성

- UNGC 회원으로 참여보고서(COE, Communication on Engagement) 겸할 수 있도록 작성

- 중요성 평가 및 이해관계자 인터뷰 진행

- 환경을 고려하여 인쇄본이 아닌 PDF 파일 형태로 발간

 

환경재단 지속가능보고서 2015, 내일로 부치는 편지 (바로가기)

 

환경재단 지속가능보고서 2014 (바로가기)

환경재단 지속가능보고서 2013 (바로가기)

환경재단 지속가능보고서 2012 (바로가기)

환경재단 지속가능보고서 2011 (바로가기)

환경재단 지속가능보고서 2009 (바로가기)

환경재단 지속가능보고서 2008 (바로가기)

환경재단 지속가능보고서 2007 (바로가기)

 



작성자 : HyoJ, 작성일 : 2016.11.05, 조회수 : 6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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