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체인지온>한국 비영리 조직 실무자들의 디지털 미디어 이해 및 활용도 조사 발표
현안과이슈 / by 또랑 / 2016.11.14


NPO Media 2015:


한동우 (강남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교수)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은 단순히 커뮤니케이션 수단의 발전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시민 사회와 비영리 영역은 디지털 미디어가 가정하는 세계와 매우 유사합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의 비영리 조직 실무자들의 디지털 미디어 활용 실태와 태도를 심층적으로 발표합니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미디어 활용과 비영리 조직 실무자들의 역량 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비영리 조직의 활동은 소통으로 시작되고, 소통으로 완성됩니다. 우리가 활동하는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통의 모습들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비영리영역에서 여전시 실무자들의 디저털 미디어 이해와 활용도는 늘고는 있지만 여전히 부족한 상태이다.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기술과 전략을 다 갖추기는 어렵다. 그러나 그 도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어야 만이
외부의 자원과 인력을 활용해 자신만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마련할 수가 있는 법이다. 
비영리 단체가 기존에는 언론이라는 것에 의존해 시민들과 소통했다.
그 이후 소셜미디어와 인터넷의 발달로 자신만의 소통도구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쌍방향 소통과 공감이라는 측면에서 부족하다. 
도구에 대한 이해를 기본으로 
쌍방향 소통에 대한 끈임없는 훈련을 통해서 
상호의존의 상태까지 끌어올려야 한다.
그러면 단체가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스스로 자발적으로 
단체와 그 단체의 활동을 홍보해주는 단계가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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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또랑, 작성일 : 2016.11.14, 조회수 : 1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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