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버스, 유쾌한 도전
NPO보고서 및 연구자료 / by 또랑 / 2017.05.23



즐겁게, 신나게, 혁신적으로!!
요즘에 잘나가는 영리기업의 대부분의 모토이다. 
과연 왜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한의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영리기업에서 저런 구호를 만들고 실제로 조직문화와 조직운영 방식에 도입하는 걸까?
그건 바로 저런 문화가 개인의 자발성과 자기조직화를 통해 더욱더 일을 열심히하게 되고 더 나은 성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과연 이러한 법칙은 영리기업에 한한 것은 아닐 것이다. 
비영리 단체에서도 충분히 가능하고 해야할 것이다. 단체의 비전과 미션을 달성하고 수행하는 것은 결국 활동가들이다.
그 활동가들의 더욱더 열정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조직문화와 조직운영을 도입하는 것이 이제는 비영리의 당면한 과제이자 풀어야 할 숙제이다. 
언제까지 "요즘애들" 이야기만하다가는 유능한 인재들을 다 놓칠 것이다. 


이 책은 이노버스(이젠 이노레드로 바뀌었음)라는 온라인에이전시에 조직문화와 조직운영에 관련한 책이다. 충분히 비영리에서도 도입하거나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비영리 단체의 리더그룹이나 조직운영 팀장들에게 추천하는 도서이다.
 



이노버스, 평균연령 28세 청춘이 모여 창업 3년 만에 매출 50억 달성!!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이노버스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이노버스는 10년 후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기업이 될 것이다!” 
즐겁게, 신나게, 혁신적으로 달려온 3년간의 이야기

“도대체 일은 언제 하는 거죠? 대표님, 웃겨서 일을 못하겠어요”
글로벌 기업을 감동시키고 스스로를 강소기업으로 만든 이노버스의 해피 바이러스

“이노버스의 VVIP는 직원들입니다.”
회사는 상품을 디자인 하지만 이노버스는 직원의 행복을 디자인한다!

“이노버스는 예측가능한 안전한 성장을 상상하지 않습니다.”
무모하리만큼 위대한 혁신과 도전은 계속된다


이노레드 회사 사이트 : http://www.innored.co.kr


글쓴이 최위환(또랑)은 환경과 생명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녹색연합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녹색시민들이 연결되어 모여서 떠들고 꿈꿀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과 실험을 해가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전달이 아니라 관계, 지식이 아니라 훈련이라 생각하며,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는 만큼 배우면서 해나가고 있습니다. 소셜한 시민운동을 고민하는 단체들과 함께 "맨땅에 헤딩하면서 배우는 비영리소셜마케팅" 강좌를 진행하였습니다.​ 2017 해본다학교 "홍보" 분야 이끔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 또랑, 작성일 : 2017.05.23, 조회수 : 7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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