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를 위한 여름학교] 모기동 예술마을학교, 핀드혼 캠프 등 10곳
현안과이슈 / by / 2017.07.17

사진 출처 : 칼라니 리트리트 센터 (https://www.instagram.com/p/BV0a1WRh0Lp/?taken-by=kalanioceanside)



[활동가를 위한 여름학교 10곳]

- 마포시민협력플랫폼
- 모기동 예술마을학교
- 자유인문캠프
- 청년인권학교
- Findhorn sacred song & dance retreat in Hawaii

- 청년허브 X 지리산 이음 X 청년도서관
- 금산 퍼머컬쳐 학교
- 협동조합 마을공방 사이 : 여성작업장학교
- DMZ Dos Academy X 탈영역 우정국
-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영화로 얘기해보는 '낙태죄' 폐지와 재/생산 정치






마포지역 활동가를 위한 여름 계절학기
[알아두면 반드시 쓸데있는 활동가 교양수업 I]


 마포포괄넷(준)이 주최하고 마포시민협력플랫폼이 주관, 시민자치문화센터가 협력하는 지역활동가 공부 프로그램입니다. 지역활동가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과 현재 왕성하게 지역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 대상이며, 지역활동에 대한 고민에 깊이와 넓이를 더해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활동가 교양수업 I'의 수업목표는 지역활동 리터러시 키우기입니다. 리터러시란 일반적으로 지식과 정보를 획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일컫는데요. 지역활동가가 자신의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민감하게 느끼고, 열린 태도와 감각으로 관계 맺는 수용성을 기르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의제와 지역활동의 이슈 역시 점차 다양하고 복합적인 성격을 띠고 있고, 시민들은 이전보다 훨씬 역동적입니다. 이같은 변화는 지역활동가들에게 새로운 위기일까요? 새로운 기회일까요? 자신의 활동에 주로 쓰이는 전공공부보다, 변화에 대한 민감성과 수용성을 키우는 교양공부가 중요한 때입니다.

 지역활동가 여러분, 한 여름 밤의 공부시간에 초대합니다.
 책 한 권 떼기가 만만치 않은 활동가들의 형편, 이럴 때 모여서 함께 공부해요.
 첫 번째 시즌에서는 예술 / 기술 / 노인세대 / 젠더가 공부 주제입니다.

 <프로그램>
  - 1교시 : 7월 13일(목) 19시, 사회적 미감과 공통감각 키우기 /임정희(미학자, 연세대, 문화연대)
  - 2교시 : 7월 20일(목) 19시, 기술사회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낯선 질문들 /김성원(적정기술자, Pati 생활기술과 놀이 멋짓 연구소)
  - 3교시 : 8월 10일(목) 19시, 노인세대를 만나기 위한 준비 /최현숙(구술생애사 기록자, '할배의 탄생' 저자)
  - 4교시 : 8월 17일(목) 19시, 마을의 진짜 숙제는, 젠더감수성 /김영선(연구자, 이화여대 아시아여성학센터)

  *공부 장소 : 스페이스 M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75-46 도원빌딩 4층, 경남예식홀 뒷편)
  *공부 참가비 : 교시당 10,000원 (활동가인 경우 네 교시 모두 합쳐서 10,000원)
  *참가 신청 및 문의 : 마포시민협력플랫폼 정애경 010-4208-9542, mapogreenk@gmail.com
  *참가비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2-736-555799 정애경

  # 원문 출처 : 다정한 사무소 (
https://www.facebook.com/mapogoodfriend)






플러스마이너스1도씨 지역문화예술교육

교육의 학교: 모기동 예술마을학교 <나를 짓는 시간>

 

 교육의 학교_여름과 겨울 사이 동안, 나로부터 시작하여 나의 주변, 내가 살고 있는 동네, 이웃 사람들을 깊게 살펴보고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보는 프로그램입니다. 나를 둘러싸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와 같은 시간과 공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에 구체적으로 사유할 수 있는 인문학적 상상력을 길러보기도 하고 일상적인 것들을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는 관찰자, 창작자의 시선을 경험해 보는 날들이기도 합니다.

 몸의 감각을 깨우고, 마음의 감각을 깨우며 일상을 기록해가는 과정을 작은 소품집으로 만들어 내고 싶은 분들, 상상과 관찰을 통해 잃어버린 일상의 감각을 깨우며 나의 시간과 공간을 되찾아 오고 싶은 그런, 마음의 자립을 실천하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 이런 분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 몸의 감각을 깨우고, 마음의 감각을 깨우며 일상을 기록해 가는 과정을 작은 소품집으로 만들어 내고 싶은 분들, 상상과 관찰을 통해 잃어버린 일상의 감각을 깨우며 나의 시간과 공간을 되찾아 오고 싶은 그런, 마음의 자립을 실천하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 창작! 그게 뭐길래. 창작의 어려움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

  - 잃어버린 일상의 감각을 깨우고 싶은 분들

  - 나는 아직도 어른 아이 _ 마음 자립을 향한 나만의 시간이 필요한 분들

  - 나만의 관찰일기, 일상기록법을 가지고 싶은 분들

  - 마을+삶+예술문화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실천해 가실 분

  - 모기동이라는 지역과 만나기를 희망하시는 분들

  -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궁금하고 하고 싶은 분들!

  - 책임감 있게 프로그램에 참여하실 수 있는 분

 ​프로그램 기간 : 2017.7.20~2017.11.9 (매주 목요일, 총 15번의 만남)
 ​프로그램 운영시간 :​ 10:30~13:00 (길지만 짧은 15번의 만남)
 ​신청서 제출 :  http://naver.me/5LDKAtos [늘 인원이 초과되니 빠른 신청 바래요~ 선착순 마감합니다!]

 

  # 원문 출처 : 플러스마이너스1도씨 (http://blog.naver.com/theworkplace/221042451403​)




 


2017년 여름자유인문캠프
<자기ㅡ교육운동, 해방의 인문학>


 

2017 여름강의계획서
 *)전혜은 <퀴어이론입문>
  - 
퀴어이론 ‘입문’은 퀴어이론이 무엇인지를 정의하고 계보를 그리는, 작업부터가 매우 정치적인 작업이다. 퀴어이론의 역사를 정리하는 텍스트들을 보면 저마다의 위치성과 정치성이, 그리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혹은 누구를 배제하고 있는지, 무엇을 혹은 누구를 생각조차 못하고 있는지가 드러난다. 따라서 하나의 말쑥한 이론사를 정리하는 시도는 그 자체로 이미 정치적인 선택일 것이다. 비교적 짧은 시간에 급속도로 방대하게 성장한 퀴어이론을 편파적이고 불온하게 핥아보는 시간.
  - 일시 : 2017년 7월 21일(금)~8월 25일(금) 매주 금요일 오후 4시~6시(2시간) [6주]

  - 장소 : 중앙대학교
  - 수강정원 : 60명
  - 수강료 : 48,000원
  - 수강신청


 *)김상운 <후기푸코의 정치: 생명정치와 통치성 재고>
  - 미셸 푸코는 『말과 사물』에서 노동, 언어, 생명이라는 삼각형을 축으로 근대적 사유의 기반을 드러낸다. 우리는 이 삼각형을 1977년 이후의 이른바 ‘후기 푸코’와 관련시켜 독해하는데, 특히 생명과 정치의 문제를 중심에 두고 여기에 기술(테크네)을 끌어들여 사고하려 한다. 푸코가 밝힌 정치경제학의 새로운 대상으로서의 인구의 생명은 통계학을 비롯한 다양한 과학기술의 문제와 불가분하며, 또한 삶으로서의 생명이 자신과 타인에 대한 배려(와 유기)의 대상으로서의 생명이기도 하다.
  - 일시 : 2017년 7월 20일(목)~8월 10일(목) 매주 목요일 오후 7시~9시(2시간) [4주]
  - 장소 : 중앙대학교
  - 수강정원 : 60명
  - 수강료 : 32,000원
  - 강의계획서

  - 수강신청

 *)오경미 <테크노페미니즘: 기술에 대한 여성주의적 성찰>
  - 본 강의를 통해 주디 와이즈먼이라는 학자에 의해 시작된 테크노페미니즘을 자세히 공부합니다. 여성들은 흔히 기술, 더 쉽게 말하자면 망치와 같은 매우 단순하고 간단한 기술품과도 친하지 않은 존재로 묘사됩니다. 여성이 이렇게 기술과 동떨어지게 된 현상은 여성의 본질적인 특성에서 기인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기술로부터의 여성 배제는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성별에 따라 여성과 남성에게 합당한 역할을 부여하고 그 가치를 평가하는 젠더는 이 배제에 상당한 기여를 한 원인입니다. 테크노페미니즘은 기술을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분석하여 기술이라는 도구와 지식 그리고 그 문화에서 여성이 배제당해왔던 역사와 여전히 그러한 현실의 원인을 파악하고자 합니다. 나아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이런 점을 염두에 두며, 페미니즘의 맥락 안에서 테크노페미니즘의 포지션과 인접학문 분야와 테크노페미니즘과의 관계에서부터 임노동영역에서의 기술, 가사기술, 재생산기술 등 개별적인 쟁점까지 다루어봅니다. 

  - ​일시 : 2017년 7월 24일(월)~8월 21일(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9시 [5강]
  - ​장소 중앙대학교
  - ​수강정원 : 60명
  - ​수강료 : 40,000원

  - ​수강신청


 *)유철규 <한국자본주의: 역사, 현실, 미래>
  - 정치경제학적 관점에서 한국 자본주의의 산업화, 민주화의 역사와 현실을 함께 공부하고 앞으로 뭘 할지 고민해 보는 강의입니다. 적극적 참여 필요합니다. 

  - ​일시 : 2017년 7월 20일(목)~8월 17일(목) 매주 목요일 오후 7시~9시 [5강]
  - ​장소 중앙대학교
  - ​수강정원 : 60명
  - ​수강료 : 40,000원 

  - ​수강신청

 *)미묘 <대중음악, 굳이 분석하며 듣기>
  - 청각을 기반으로 하는 음악은 종종 지적인 이해보다는 감각적 수용에 의존하는 예술로 인식되기도한다. 음악으로부터 감동을 받는 데에는 감각으로도 충분하지만, 음악의요소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적극적인 청취는 감동의 이유를 해명하고 취향의 요소를 발견하게 하며 또한 무엇보다 음악 그 자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있다. 이 강의는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비전공자에게 분석적 음악 듣기를 소개하고, 이에 요구되는 기초적 이론 요소를 설명하며, 분석적 청취의 훈련을유도한다. 음악 비평, 방송 작가, 칼럼니스트, 기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음악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필요로 하는 이들과, 보다 깊은 이해를 원하는 음악 애호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 ​일시 : 2017년 7월 19일(수)~8월 23일(수) 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 [6강]
  - ​장소 : 중앙대학교
  - 
수강정원 : 60명
  - 수강료 : 48,000원
  - 수강신청

 *)김성욱 <재앙의 몽타주-잔혹함과 마주한 영화>
  - ‘알기 위해서는 상상해야 한다’. 프랑스의 예술사 조르주 디디 위베르만은 ‘모든 것을 무릎쓴 이미지들’이란 책을 이렇게 시작한다. 1944년 여름의 아우슈비츠의 지옥이 무엇이었는지를 상상하려고 시도해야 한다. 디디 위베르만은 이 책에서 클로드 란즈만이 부과한 이미지들의 금지와 관련된 터부에의 체계적인 위반을 보여준다. 이는 증언의 정치학과 이미지의 철학에 대한 탐구, 수용소의 역사적 사진에 대한 탐구, 아우슈비츠의 학살의 기억과 수용소 그리고 현재의 전쟁 저널리즘에서의 이미지의 문제를 사고하게 한다. 이번 강의는 디디 위베르만의 ‘모든 것을 무릅쓴 이미지들’을 중심으로 란즈만의 <쇼아>와 고다르의 <영화의 역사>, 그리고 21세기에 들어 여전히 잔혹함과 마주한 영화들을 살펴본다.
  - 일시 : 2017년 7월 21일(금)~8월 18일(금) (8월 4일 휴강) 매주 금요일 오후 7시~9시 [4강]
  - 
장소 : 중앙대학교
  - 수강정원 : 60명
  - 수강료 : 32,000원
  - 수강신청

 *)진실의 힘 <응답하라 현대사-국가폭력을 중심으로>
   - 단체소개
     진실의힘은 1970~80년대에 고문을 당해 간첩으로 조작된 피해자들이 진실규명에 함께한 인권활동가, 변호사, 의사들과 힘을 모아 만든 재단입니다. 수십 년의 고통과 노력 끝에 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 받았지만 고문과 투옥의 흉터는 가시지 않았으며, 시간은 다시 되돌릴 수 없었습니다. 국가폭력 피해자를 돕고, 이런 일이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손해배상금의 일부를 출연했습니다.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진실의힘 인권상’ 시상, 626 유엔고문피해자 지원의 날 기념, 고문피해자 집단 상담, 고문조작사건 재심지원, 한국과 아시아의 국가폭력 피해자 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세월호 관련 재판기록 등3TB의 관련 자료를 분석하여 <세월호, 그날의 기록>을 출판했습니다. “인간의 삶은 폭력보다 강하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삼고 있습니다.
   - 강의소개
     한국 현대사의 시작을 대략 해방 전후라고 본다면 그와 거의 동시에 국가폭력의 역사도 시작된다. 한국전쟁을 전후로 대규모 민간인 학살이 자행됐다. ‘보도연맹 사건’, ‘제주 4.3’ 등 공산주의 척결이라는 이념을 앞세운 살인은 전국의땅을 피로 물들였다. 민주공화국, 한국이 60년의 세월을 밟아오는 동안 죽음과 인권유린도 내내 따랐다. 그리고 이런 고통과 죽음에 대한 과거청산은 제대로 되지 않은 채 우리는 여기까지 왔다. 응답하라 현대사 강연의 목적은 정리되지 않고 뭉쳐있는 그 보따리들을 하나 하나 끌러 그 이야기를 하는 데 있다. 2017년 여름, 과거를 잊지 않는 치열한 투쟁을 뜨겁게 함께 하길 바란다.
  - ​일시 : 2017년 7월 26일(수)~8월 23일(수) 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5강]
  - ​장소 : 중앙대학교
  - ​수강정원 : 60명
  - ​수강료 : 40,000원
  - ​수강신청

 *)문지혁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 좋은 이야기란 단순히 ‘잘 쓴’ 글이 아니다. 우리를매혹하는 이야기 속에는 종종 문학적인 아름다움이 아닌 수학적인 원리와 규칙들이 존재한다. 이 수업에서우리는 이야기가 하나의 커다란 기계일 수도 있다는 가정 아래 스토리텔링의 구성요소와 법칙, 작동원리에대해 알아보고, 이를 통해 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를 조금씩 완성해가는 연습을 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다른 사람의 작품을 읽고 비평함으로써 작품을 보는 객관적 시선을 키우며, 궁극적으로는 예술가로 함께 성장하는 법을 배워가고자 한다.
  - ​일시 : 2017년 8월 3일(목)~8월 24일(목) 매주 목요일 오후 4시~6시 [4강] 
  - ​장소 : 중앙대학교 

  - ​수강정원 : 15명
  - ​수강료 : 40,000원

  # 원문 출처 : 자유인문캠프 (http://www.freecamp.kr​)





제16기 청년인권학교
"인권을 배우자, 그리고 행복해지자."


 왜 인권을 배워야하는지, 행복과는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물을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인권'과 관련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일, 문제는 시간이 흐르면 옆자리로 옮겨 와, 우리의 문제가 됩니다. 그동안 '인권'을 단어로만 받아들였다면, 제16기 청년인권학교를 통해서 머리와 가슴으로 느끼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보는게 어떨까요?

 서로 존중하고, 이해의 결을 넓힌다면, 우리의 인권 옆자리에 행복이 착 달라 붙어있을 것입니다. 제16기 청년인권학교에서는 함께 인권을 배우고, 행복한 삶을 그려볼 청년을 기다립니다.

일시-07.17(월)~07.19(수)
장소- 옛남영동 대공분실/ 경찰청 인권센 7층 교육장
대상- 청년이면, 누구나
문의- 인권연대 사무국(02-749-9004), rights1999@naver.com
수강료- 6만원/ 국민은행 491001-01-183310(예금주: 인권연대)

(청년인권학교 주소)

(청년인권학교 신청하기)

  # 원문 출처 : 말과활아카데미 (http://gajangjari.net/?mod=document&uid=243&page_id=3053​)

 




하와이에서 7일간의 음악과 춤을 통해, 영성과 평화를 경험하는 _치유 여행
<Findhorn sacred song & dance retreat in Hawaii>

#하와이 #여행 #치유 #힐링 #휴식 #자연 #노래 #춤 #영성 #평화 #음악 #공동체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영성공동체 핀드혼에서 음악을 통해 평화를 전하는 안내자, 바바라의 하와이 리트리트 프로그램(7일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바바라 스웨티나는 1984년부터 핀드혼에서 살면서, 핀드혼과 유럽, 호주, 브라질, 하와이, 일본, 러시아, 미국 등 전세계에서 노래와 춤 워크숍, 페스티벌을 안내해오고 있습니다. 아코디언, 플롯, 피리, 기타, 하프,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즐겁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우리 가슴과 영혼을 촉촉하게 적셔오는 음악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때로는 즉흥적인 합창과 화음을 통해, 깊은 경험과 함께 편안한 웃음과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하와이의 대자연과 해변에서 전세계의 사람들을 만나며 세계 곳곳에서 배운 평화를 위한 춤과 노래들, Taize 챤트, 핀드혼의 신성한 챤트, 바바라의 음악, 7일간 명상으로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가슴, 몸, 영혼을 순수한 기쁨과 즐거움, 건강과 창조적인 시간으로 채워보세요. 내면의 평화와 치유, 영성과 함께 공동체적, 지구적 연결감을 경험하는 우리 영혼이 풍요로워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성별과 연령제한이 없고, 영어를 잘 하지 못하셔도 괜찮습니다. 춤과 노래를 잘못하는데 어떡하지 걱정하지 마세요. 대부분 단순한 가사와 원형의 써클댄스들로 좋아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쉽고 즐겁게 함께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하와이 현지 숙소 예약 관련 일정이 7월 20일 마감이다 보니, 신청기간이 다소 짧은 점을 미리 설명드립니다.

*

상담 및 문의는 010-칠사칠사-6522 산들에게 연락주세요.

 

- 안내자 : 바바라 스웨티나 Barbara Swetina

(http://www.sacredsongs.net/)

- 프로그램 기간 : 2017년 10월 17일 화 (오후 4시) ~ 10월 24일 화 오전 (총7일간)

- 장소 : 하와이 빅아일랜드, 칼라니 리트리트 센터

(https://kalani.com/)

센터 소개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jm9Y9tmjtKo

- 모집 인원 : 선착순 8명

- 신청 방법 : 구글 신청서 접수 https://goo.gl/forms/emPDsrEkRlN9dzte2 -> 전화 상담->

입금안내 및 완료 -> 최종 신청 완료 -> 출국 전 사전모임 1회

- 신청 마감 : 1차 마감 (2017년 7월 14일 금요일)

2차 마감 (2017년 7월 19일 수요일)

인원이 일찍 다 찬 경우, 1차에서 마감합니다.

 

- 참가비용

* 7일간 현지 프로그램 기간 동안 워크숍 참가비, 숙소 및 식사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왕복 항공권, 현지 교통비, 보험료는 비용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숙소(화장실, 방 크기, 배정인원이 다름)에 따라 총 참가비용에 차이가 있습니다.

같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외국 참가자들과 함께 머무시게 됩니다.

 

숙소 A를 이용하는 경우 총 참가비용 : 240 만원 (3명 자리 남음)

숙소 B를 이용하는 경우 총 참가비용 : 248 만원 (3명 자리 남음)

숙소 C를 이용하는 경우 총 참가비용 : 269 만원 (4명 자리 남음)

숙소 D를 이용하는 경우 총 참가비용 : 277 만원 (3명 자리 남음)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과 비용에 약간의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 환불 규정 안내

7월 17일까지 취소할 경우, 100% 환불

7월 31일까지 취소할 경우, 85% 환불

9월 30일까지 취소할 경우, 70% 환불

10월 16일까지 취소할 경우, 50% 환불

10월 17일 이후, 환불 불가

* 모집인원 미달시, 또는 주최측의 상황으로 인한 취소일 경우 100% 환불됩니다.

이 환불규정은 주최측 규정을 따라, 행사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소감 및 추천> 

“ 2010년부터 영국 핀드혼을 방문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바바라의 음악과 춤을 통한 프로그램과 축제를 참여하며 제 가슴 속에서 깊은 평화와 울림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음악과 춤을 통해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치유와 평화의 진동을 느끼며 하나로 연결되고, 영혼 깊이 순수한 기쁨을 느끼는 모습들을 보면며, 한국에도 이러한 공동체적인 영성이 담긴 노래와 춤을 알리고자 하는 비젼을 품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노래와 춤을 나누고 있고, 특히 올 가을에는 하와이에서 하는 특별한 기획 프로그램이 있어, 여러분들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 - 산들, 한국
 

“ 함께 노래하고, 악기를 연주하며, 당신이 노래를 안내를 할 때, 진심으로 기쁘게 하는 것을 봐요. 노래와 춤을 통해 인류와 지구를 향한 당신의 기여를 나는 분명히 느낄 수 있어요. 그럴 때 당신이 천사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마치 수면에 돌을 던지면 잔물결이 일어나는 것처럼, 바바라 당신의 기쁨과 음악은 우리 주변과 모든 존재들에게 좋은 영향과 큰물결을 일으켜요. ” - Ann Kengo, 핀드혼
 

“ 공동체에 노래의 선물을 준 바바라에게 너무나도 감사해요! 당신의 노래가 담긴 음반과 음악과 춤을 통한 안내로 인해, 핀드혼에 마치 커다란 무지개가 펼쳐진 것 같아요. 나처럼 많은 사람들과 우리 공동체에 많은 영감을 주었어요. 우리 모두의 가슴이 당신으로 인해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는지 당신은 아마 상상조차 할 수 없을거에요. ” - Judi Elia, 캘리포니아

 

* 핀드혼(www.findhorn.org) 이 더 알고 싶다면?

한국어로 출간된 도서 <핀드혼 농장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 원문 출처 : 넥스트젠에듀케이션 (http://nextgenkorea.org/)





[ 지리산 x청년도서관 개요 ]


일시

2017년 8월 9일(수) ~ 8월 12일 (토) (3박 4일 숙박) 

장소

남원시 산내면 일대  

주최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 이음 , 서울시 청년허브

협력

지리산문화공간 토닥, 작은자유

모집정원

10명 내외 ( 선착순 참가 신청을 기본으로 합니다.  )  

모집기간

~ 2017년 7월 20일까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발표

참가신청 종료후 개별 통보합니다. 

참가대상

전환의 삶을 꿈꾸는 청년 (만 35세 미만의 청년) 

참가비

10만원 (숙박비, 식사비가 포함된 제반 비용 )  

신청방법

아래에 참가접수버튼을 클릭하여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 함께하는 일정 ]  

1일차

8월 9일(수)

- 오후 3시 : [입학식] 오리엔테이션, 강사진과의 만남

- 오후 4시 : [워크숍] 참가자들끼리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 저녁 7시 : [워크숍] 우리들의 이야기 시간 "렛츠"

2일차

8월 10일(목)

- 오전 : [배움] 비전화공방의 "바라는 삶을 살아내기 위한 힘 키우기" 

- 오후 : [체험] 삶을 위한 기술 워크숍 

- 저녁 : [사람책] 삶의 기술을 활용하는 지리산 친구들의 이야기

3일차

8월 11일(금)

- 오전 : [종이책] 써클안에서 책읽기 "조화로운 삶"

- 오후 : [자연책] 한 여름의 더위를 식혀줄 뱀사골 물놀이

- 저녁 : [뒷풀이] 함께 만든 음식으로 이야기하는 뒷풀이  

4일차

8월 12일(토)

- 오전 : [워크숍] 확장과 연결을 위한 워크숍 

- 오후 : [현장] 마지막 만찬과 함께, 아쉬움 달래기

 

** 현지 상황과 날씨, 참가자들간의 협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세부적인 일정은 참가확정되신 분들에게 개별적으로 알려드립니다. 


** 현재 10명 이상이 참가신청을 해주셨습니다. 선착순 신청을 기본 선발 원칙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지금부터 신청하시면 대기자 올려질 수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

우리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사이트 

우리들의 이야기에 담고싶은 책 한권 소개 

우리가 만드는 도서관은 사람책! 종이책! 자연책이 가득한 재미있는 도서관입니다. 

슬렁슬렁 지리산 품 안에서 만나는 '삶을 위한 도서관'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새로운 전환과 대안의 삶을 꿈꾸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원문 출처 : 지리산이음 (​http://jirisaneum.net/eum_news/16485​)

 







 

지속가능한 삶을 꿈꾸는 청년을 위한
금산 퍼머컬처학교 72시간 과정

 PDC(Permaculture Design Course)

2017년 8월 7() ~ 8월 20()

 

퍼머컬처를 통해 세상을 보다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그 일곱번째 퍼머컬처학교 PDC코스가

전환마을을 준비하는 금산에서 진행됩니다.

생태적인 삶을 실천하기 위한 철학이자 도구로서 퍼머컬처를 만나고

직접 삶을 디자인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을 조금 더 많이 가진 청년들에게

퍼머컬처라는 도구는 어떻게 쓰일까요?

 

스스로의 삶을 스스로 디자인해보고

자연을 닮은 방식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공부하는

2주 동안의 퍼머컬처 코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코스의 실습 결과물
    설계도 전환마을금산 디자인
    함께하는 일 디자인텃밭정원기포레스트 가드닝(숲밭), 우두카빙자연먹거리손작업 등
    퍼머컬처 72시간 디자인 코스는 72시간 코스를 수료하면 자신만의 방법으로 퍼머컬처 코스를 개발하고 전파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금산 퍼머컬처학교 참가신청 방법

  

  • 일시 : 2017년 8월 7()~8월 20()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는 8월 6(일저녁5시까지 금산으로 오셔야 합니다.
  • 장소 충남 금산간디학교 귀농귀촌센터
    (충남 금산군 남이면 보석사로 811 금산간디학교)
  • 모집인원만 19세 이상 35세 미만 청년 15명 이내 
  • 참가기간: 7월 31일까지 
  • 참가비: 25만원
  • 입금계좌: 농협 444-01-010156 숲속마을작은학교
  • 개별안내
    참가신청은 일주일전(7월 16일까지가능하고 이후 일정이 시작한 후에는 참가하지 못하시더라도 참가비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 참가신청방법
    -7기 퍼머컬처 PDC과정 참가신청 바로가기 https://goo.gl/forms/d63v3DQI5VRiThZi2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시고 참가비를 납부하시면 됩니다.
    -참가자는 2주 동안 함께 생활하고 함께 고민하면서 한 호흡으로 전환마을을 디자인하는 과정입니다. 2주간 72시간을 함께 하실 수 있는 분에 한하여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참가 신청자는 참가신청서와 전화면접을 바탕으로 선발합니다.
  • 참가문의소란 010-구오사삼-육팔이오이여옥 010-8406-1209, 이행근 010-2477-8903
  •           참가자준비물침낭모자작업복세면도구
     - 치약과 샴푸는 자연에 해가 되지 않는 제품으로 준비하겠습니다자연에 해가 되는 제품의 소지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 원문 출처 : 청년자립학교 아랑곳 (http://cafe.naver.com/drnruniv






  • 쉽게 소비하고 버리는 사회에서 자신의 손을 통해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천천히 만들고,
    사용하며 삶을 채워가는 여성들을 위한 곳, 
    여성생활제작들이 함께 만나서 활동하고, 서로 공유하고,
    공통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보는 기회, 
    공방이 속한 지역과 관계맺고,
    새로운 실험을 하고, 함께 무언가를 시도할 수 있는 하나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프로그램‘잇다’
    나와 연결된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요? 내가 세상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세상과 내가 어떤 영향을 주고 받는 지에 따라 다른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
    나-여성, 나-제작기술, 나-동료, 나의 제작물-타인, 나-생활, 나-지역은 어떻게 연결되고 이어져 있을까.
    건강한 소통과 영향으로 이어져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준비했습니다.
     

     

    모집대상

    만18세~39세 여성 아마추어 제작자, 10명
    젠더 의식에 관심이 있으며, 여성으로서 자신의 삶을 들여다 볼 기회를 갖고 싶은 분

    주체적으로 생활기술에 관심을 갖고 배우고, 제작해보고 싶은 분 

    혼자가 아닌 사람들과 소통하며 함께 작업해보고, 공유하고, 문제를 해결해 보고 싶은 분
    프로그램 일정에 모두 참석이 가능하신 분
     

    일정 : 8월1일~8월 29일, 저녁 7시~10시
     

    세부 프로그램

    1차, 8/1(화)  ㅡ 나를 닮은 명함 만들기

    2차, 8/8(화) ㅡ 나, 여성의 삶과 다시 만나다/ 강사:박경숙

    3차, 8/16(수) ㅡ 호모사피엔스, 호모파버, 호모루덴스, 생각하고, 만들고, 노는 인간/ 강사:임정희

    4차, 8/21(월) ㅡ 제작을 위한 살림 만들기 - 이동 판매대1

    5차, 8/22(화) ㅡ 제작을 위한 살림 만들기 - 이동 판매대2

    6차, 8/28(월) ㅡ 서로 다른 작업으로 공동제작 하기1

    7차, 8/29(화) ㅡ 서로 다른 작업으로 공동제작 하기2

    참가신청

    -참가비: 5만원(재료비 포함)

    -신청하기: https://goo.gl/forms/W2I9D1x8XjpJYQN22

    -입금계좌: 131-018581356신협, 협동조합마을공방사이

    장소: 협동조합 마을공방 사이, 서울 용산구 서계동 260-1번지 B1호

    - 모바일웹지도 http://naver.me/xwUmVidi

    문의: min@saii.kr
     
       # 원문 출처 : 협동조합 마을공방 사이 (http://blog.naver.com/sai0042/221046277146)

     





    DMZ Docs Academy
    군위안부 여성주의 시각으로 읽는 다큐

    지난해 DMZ국제다큐영화제 특별기획 섹션에서 소개되었던 군’위안부’ 다큐멘터리를 상영하고 여성주의 시각으로 군’위안부’이슈를 해석 토론하는 강연을 진행합니다.


    기간 : 2017년 8월 2일(수)~8월 30일(수), 매주 수요일 19:00~22:00(3시간), 총 5회 차
    장소 : 탈영역우정국(서울 마포구 독막로 20길 42)
    내용 : 군 ‘위안부’ 다큐 상영 후, 전문가 패널의 강연 진행
    대상 : 군 ‘위안부’ 및 여성주의 이슈에 관심 있는 일반인, 연구자, 대학생 등 30명 내외
    수강료 : 회차당 1만원, 전체강좌 수강시 4만원
    주최 : DMZ국제다큐영화제, 이화여대 한국여성연구원
    협력 : 탈영역우정국


    1회차 – 8월 2일(수), 침묵, 박수남 감독, 권김현영(성공회대 강사) 강연
    2회차 – 8월 9일(수), 가라유키상,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 김주희(이화여대 한국여성연구원 연구위원) 강연
    3회차 – 8월 16일(수), 22, 궈커 감독, 권은선(중부대학교 연극영화과 교수) 강연
    4회차 – 8월 23일(수), 오키나와의 할머니, 야마타니 테츠오 감독, 김신현경(베를린자유대학교 박사후연구원) 강연
    5회차 – 8월 30일(수), 기억과 함께 산다, 도이 토시쿠니 감독, 김은실(이화여대 여성학과 교수) 강연 

    강좌 신청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 원문 출처 : 탈영역 우정국 (http://ujeongguk.com/dmz-docs-academy)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적녹보라 의제행동센터 상반기 특강 

    [영화로 얘기해보는 ‘낙태죄 폐지’와 재/생산 정치]
     

    “Nolite Te Bastardes Carborundorum” 

    (그 나쁜 자식들이 너를 갈아버리게 놔두지 마_<시녀이야기> 중에서)

      

     지난 해 10월, 세계 곳곳에서 ‘검은시위’가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역시 수백 명이 모인 광장에서 함께 경험을 이야기하고, 용기내어 거리를 행진하고, ‘낙태죄 폐지’를 외쳤죠. 촛불집회에서도 ‘낙태죄 폐지’의 외침은 계속되었습니다. 2017년, 대통령은 바뀌었지만 새로운 정부도 '낙태죄‘ 폐지에는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해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고 선언했지만, 사회적 합의를 핑계로 ’낙태죄‘ 폐지에는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러니 더욱 멈출 수 없죠! ‘낙태죄 폐지’는 더 많은 사람들의 요구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번 특강에서는 임신과 출산, 임신중단을 다룬 다양한 영화들을 통해 ‘낙태죄’가 무엇을 위해 유지되고 있으며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생명’ 대 ‘선택’의 문제에 얽혀 있는 수많은 매트릭스들과 재/생산 정치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 봅니다.  

     

    일시 [1, 2강] 8월 26일 (토) 14:00-18:00 / [3, 4강] 9월 2일 (토) 14:00-18:00

    장소 인권중심사람 2층 한터

    수강료 하루 2만원 / 이틀 3만원 신청링크 https://goo.gl/forms/1f84wwg3ZvZKCDTi1

    입금계좌 국민은행 437601-01-281012 (사)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아카이브) 

    문의 02-593-5910 glocal.activism@gmail.com Facebook.com/NGASF Twitter @NGASF

     

    1강 (8월 26일 14:00-16:00) ㅡ 한국, ‘아기​와 나’ 그 이상의 이야기, 이유림 (건강과대안 젠더건강팀)

     <자, 이제 댄스타임>, <제니, 주노>, <두 개의 선>

    2강 (8월 26일 16:00-18:00) ㅡ ‘낙태죄’와 프로라이프, 최예훈 (산부인과 의사)

     <더 월>, <델라웨어 12번가>, <파도 위의 여성들>

    3강 (9월 2일 14:00-16:00) ㅡ 저출산, 대리모, 생식기술, 나영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시녀이야기>, <베이비 포뮬라>, <구글베이비> 

    4강 (9월 2일 16:00-18:00) ㅡ 선택의 매트릭스 너머, 안팎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24주>, <가타카> 
     

    ※ 강의 주제에 따라 위 영화들의 주요 내용과 장면들을 활용하며, 별도의 영화상영은 없습니다.
     

       # 원문 출처 :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
    http://glocalactivism.org/nga/now.html?action=view&boardcode=korea_gp&wid=5479&mode=view)
     

 
 

  # 여름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습니다. 오랜 가뭄을 지나 근래에는 반가운 소나기 소식이 잦은데요. 소나기처럼 반가운 아카데미들이 여름을 맞아 속속 문을 열고 있어요. 활동가들이 신청해서 수강하고, 참여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 동안 많은 것들을 나눌 수 있을 아카데미들만 골라 앞으로 여름이 다 지나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1차로 10곳의 커리큘럼과 세부사항 안내를 공유해드립니다.


글쓴이 _쑥
서울시NPO지원센터 아카이브 큐레이터. 봄철에 먹는 향긋한 쑥국을 좋아합니다.
국여성의전화에서 진행하는 20대 여성인권활동가 아카데미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페미니즘, 소수자에 관심이 많습니다. 


작성자 : , 작성일 : 2017.07.17, 조회수 : 1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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