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꽤 쓸만한 대안, 숲을 살리는 재생복사지
활동사례 / by 또랑 / 2020.06.16
재생용지 사용 캠페인을 진행하는 <작은것이 아름답다>에서 제작한 재생종이에 관한 인포그래픽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한해동안 소비되는 복사용지의 양과 그로인해 파괴되는 숲의 현실을 보여주고, 재생종이에 대한 여러가지 오해도 풀어주면서 재생종이 활용을 권장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인포그래픽은 인터렉티브 방식으로 웹페이지에서 볼 수도 있고, 아래와 같이 슬라이드로 볼 수도 있습니다.


1. 사무실에서 나무 심는 법

2. 우리나라 한 해 복사지 사용량은 2억9천만kg

3. 5만4천 상자 63빌딩 약 53개 높이 정도 복사지를 씁니다. 날마다

4. 출력한 날 45% 그러나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종이의 45%가 출력한 그 날 쓰레기통에 버려집니다.

5. 그 가운데 3백15만 그루가 그 날 바로 버려지는 셈입니다. 한 해 쓰는 복사지는 나무 7백 만 그루,

6. 날마다 나무 760 그루를 살립니다. 해마다 나무 27만 그루를 살립니다. 날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쓰고 있는 복사지를 10%만 재생복사지로 바꿔도 760

7. 재생복사지는 한 번 사용한 종이(사용 후 고지)를 다시 사용해 만든 복사지입니다. 한 번 사용한 종이가 40% 넘게 들어가므로, 그 만큼 새로 나무를 베지 않아도 되어 환경에 이롭습니다. 40% 이상

8. 재생종이에 대한 여러 가지 오해들이 있지요.

9. 정부가 품질이 우수한 재활용 제품에 부여하는 GR(Good Recycled) 인증 재생복사지는 12개 품질 규정에 합격한 제품입니다. 100매 넘게 연속 복사해도 복사 상태가 선명하고, 이중 급지 또는 걸림 현상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을 통과해 품질이 좋습니다. 100매 이상 연속복사 시 복사상태 선명 이중 급지 현상 없음 걸림 현상 없음 잘 걸리지 않을까

10. 재생종이가 오히려 일반종이에 비해 화학물질을 덜 쓰고 유해성 논란이 있는 형광증백제도 쓰지 않습니다. 2009년 정부의 재생종이 유해성 검증 결과, 재생종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화학물질형광증백제 몸에 나쁜 물질이 들어가는 건 아닐까

11. 우리가 쓰는 복사지는 인도네시아와 캐나다, 브라질 원시림에서 베어온 나무들로 만듭니다. 현재 세계에서 2초마다 축구장 면적 원시림이 사라지고 있습니 다. 원시림의 보고인 인도네시아 원시림 72%, 아마존 원시림 15%는 이미 영원히 사라졌습니다.

12. 꽤 쓸만한 대안, 숲을 살리는 재생복사지 http://www.green-paper.org


작성자 : 또랑, 작성일 : 2020.06.16, 조회수 : 12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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