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팁]요즘 실무자들의 자기개발방법 3가지
실무도구 / by 얼대왈 / 2018.11.26
워라벨(Work-Life balance)이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이자 삶의 중요한 요소가 된 요즘, 퇴근 이후 생활은 많은 직장인의 즐거움이자 자기개발의 시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누군가는 체력을 증진하기 위해 운동을 하고, 누군가는 새로운 취미활동을 하며, 누군가는 자기개발을 위해 프로그램을 익히거나, 외국어를 배우곤 한다. 그렇다면 요즘 실무자들은 어떤 식으로 자기개발을 할까? 최근 유명해지고 있는 방법과 오랫동안 알려진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플랫폼 퍼블리

- 참조링크 : https://publy.co/
- 설명 : 다양한 텍스트 콘텐츠를 발행하는 곳으로 그동안 다루지 못한 주제들이 다뤄오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유명 스타트업에서근무 중인 4명의 마케터의 이야기가 담긴 브랜드마케터들의 이야기-음식, 음악, 여행 그리고 독서,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이메일 가이드인 비즈니스 이메일101-일잘러를 위한 이메일 가이드’, 창업아이템을 찾기 위해 방문한 도쿄여행기 퇴사준비생의 도교-진짜 출장은 지금부터다등 마케팅, 브랜드, 신사업, 산업, 여행 등 29개의 키워드로 분류되고 발행되고 있다.

 

다양한 능력을 기르는 한겨레교육문화센터

- 참조링크: http://www.hanter21.co.kr
- 설명 : 자기개발의 시작은 교육센터 방문이다. 그 중 한겨례문화센터는 2000년대 후반 생겨 오랫동안 많은 직장인의 자기개발이 진행된 곳이다. 디자인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글쓰기, 영상 및 사진, 정치, 언론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으며 10년이 넘은 강좌가 있기도 하다. 더 중요한 부분은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할 수 있어 강좌에 따라 60% ~ 80%를 환급받을 수 있다.

 


읽고, 쓰고, 대화하고, 친해지는 트레바리

- 참조링크 : https://trevari.co.kr/
- 설명 : 최근 독서모임으로 널리 알려진 트레바리는 한 권의 책을 읽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와 토론을 한다. 재미있는 것은 독후감을 써야 하는 점인데, 독후감을 쓰지 못하면 참석이 불가능하다. 너무 하다는 의견도 있으나 그만큼 독후감을 쓰는 만큼 양질의 토론이 가능하다는 점도 있다. 이밖에도 멤버쉽이 되면 칵테일 시음회, 청음회, 맥주만들기, 러닝 크루 등 다양한 취미활동도 하며 새로운 취미를 찾기도 하고 전혀 만나보지 못했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날 수도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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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얼대왈, 작성일 : 2018.11.26, 조회수 :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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