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광고 there are children who play to be invisible
활동사례 / by 임기웅 / 2015.10.23

밝고 경쾌한 음악이 흐르고 천진난만하게 자기 장난감을 만드는 아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계단을 오르는 발소리가 들리며 음악이 바뀝니다. 문이 열리는 순간 시청자는 아이가 만든 것이 장난감이 아니라 자신을 숨기기 위한 도구였다는 걸 깨닫습니다.
가정 폭력을 우회적으로 그린 걸 깨달았을 때 숨죽이듯 음악은 서서히 꺼지고 메시지가 뜹니다.
there are children who play to be invisible
반전과 메시지를 다 담기엔 50초가 짧지 않습니다.

작성자 : 임기웅, 작성일 : 2015.10.23, 조회수 : 1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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