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팁] 꽤 쏠쏠한 회사생활과 업무 팁이 담긴 브런치 3곳
실무도구 / by 얼대왈 / 2019.06.04
알다가도 모를 것은 세상에 참 많지만 직장생활만큼이나 눈치껏에 의존하는 부분에 큰 것 또한 없습니다.

정해진 업무를 잘 해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기 개발뿐만 아니라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이나
보고
, 상하관계, 거래처 등 신경 쓸게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중요한 부분은 위의 부분을 꽤 많이 눈치껏 배운다는 것입니다. 
물론 좋은 사수가 존재하거나 교육하려는 분위기가 넘치는 곳이면 더할 나위 없지만,
이런 것까지 알려줘야 해? 혹은 그런 부분은 사수가 하는 걸 잘 배워라는 분위기가 아직(?)은 존재하고 있습니다. 
큰 기업일수록 시스템화되어 있어 일부분은 정해진 과정을 잘 따라가면서 익히는 것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곳은 부딪치며 얻는 수 밖에 없죠.
부모님이나 친구한테도 말해도 속 시원하게 얻을 수 없는 이야기들....

그래서 준비한 꽤 쏠쏠한 회사생활과 업무 팁이 담긴 브런치 3곳을 소개합니다.

 
 

1. 신입 직원을 위한 직장생활 조언

70가지의 직장생활에 대한 단문의 답들이 담겨 있습니다.. 조금은 웃기게 표현된 답변이 있지만,
실제론 전혀 웃기지 않는 게 웃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현실적인 대처방법들이 꽤 유용합니다.
ex) 복합기 고장시 -> 이것저것 누르지 말고 복합기에 붙어 있는 A/S기사님께 전화합니다 

참조링크 : https://brunch.co.kr/@roysday/99

 


2.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방법 6

직장 생활의 비중 및 평가를 받는 부분이 바로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서면보고, 대면보고, 회의록(물론 대화방식 포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이 진행되는데,
직무와 관계없이 진행되는 부분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참고하기 바랍니다.
ex) 페이퍼 리스 기업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관련 내용 확인 및 효과적인 설득을 위해선 서면으로 말하라

참조링크 : https://brunch.co.kr/@clairep/19

 

3. 그래도 엑셀은 중요하다 - 직장인 엑셀을 잡아라

간단한 예로 현대카드에서 시작한 보고서 디자인 줄이기로 ppt의 영향력을 예전에 비해 조금(?) 줄었지만,
엑셀이란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여전히 아니 더욱 강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무직무를 보는 직원이라면 어느 정도는 할 것이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 경우가 많습니다.
엑셀이 위낙 기본프로그램이다보니, 우리가 할 줄 안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생각보다 활용도나 실용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많이 없죠.
그래서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고 활용해야 할지에 대한 팁이 담긴 글입니다.
ex) 함수 자체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함수가 무엇인지를 알아두어야 한다.
참조링크 : 
https://brunch.co.kr/@hyungsukkim/76

 

 



작성자 : 얼대왈, 작성일 : 2019.06.04, 조회수 :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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