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팁] 사회적 기업 사업모델을 만들 때 저지르는 10가지 실수
실무도구 / by NPO지원센터 / 2019.07.17

시장에서 기업활동을 통해서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은 대표적인 영리활동을 통한 사회의 공익가치 확보 전략입니다. 아이디어를 기업활동의 형태로 실제 시장에 적용하는 과정은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게다가 공익적 가치의 실현까지 고려한다면, 영리성 중심의 창업에서는 겪지 않을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창업과 성장에 이르는 과정에서 직면할 많은 위험요소를 모두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흔하게 범할 수 있는 실수를 미리알고 대처한다면 사회적 기업의 성공 확률을 조금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요? 많은 사회적 기업 창업을 컨설팅해온 비영리재단 플러스​애큐민(+Acumen)가 그동안 엑셀러레이팅 과정에 흔하게 발견되는 실수 10가지를 정리한 바, 활동가, 예비창업가, 사회적 기업가에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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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cumen 

실수 1. 지나치게 작은 문제를 해결한다.

Mistake 1. Solve problems that are too small

 

실수 2. 팀이 수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사업 모델을 우선시 한다.

Mistake 2. Prioritize the business model over the team.

 

실수 3. 소비자를 이해하기 전에 판매 및 마케팅에 투자한다.

Mistake 3. Invest in sales and marketing before they know their customers.

 

실수 4. 성장을 위한 분명한 로드맵이 부재하다.

Mistake 4. Lack a clear roadmap for growth.

 

실수 5. 가장 빈곤하거나 원격지에 있는 소비자까지 도달할 계획이 부족하다.

Mistake 5. Lack a plan to reach the poorest or most remote customers.

 

실수 6. 같은 국가 안의 시장이라도 소규모 시장에 각각 어떻게 다르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받아들이지 않는다.

Mistake 6. Fail to appreciate how different micro-markets will respond, even within the same country.

 

실수 7. 간접 비용을 적절하게 설명하지 못한다.

Mistake 7. Fail to adequately account for overhead expenses.

 

실수 8. 연구 및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자금 조달의 필요성을 과소평가한다.

Mistake 8. Underestimate the continuous need to fund research and development.

 

실수 9. 사업 시작을 위한 자본 필요성을 과소평가한다.

Mistake 9. Underestimate capital requirements for starting a business.

 

실수 10. 모든 것을 한 번에 하려고 한다.

Mistake 10. Try to do everything all at once.

+Acumen, An Initiative of Acumen 소개 

 사회적 변화를 촉진하기 위해서 비영리활동을 위한 기술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비영리재단입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1) 온라인으로 주요 비영리활동에 필요한 이론, 실무를 무료/저비용으로 제공하며, 2) 사회적 변화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부터의 영감을 전달하며, 3) 다양한 분야의 활동가, 기업가, 학생을 연계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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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NPO지원센터, 작성일 : 2019.07.17, 조회수 : 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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