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공유] 환경활동가 스웨덴 소녀의 외침!
현안과이슈 / by 꼬모 / 2019.10.01

10대 환경운동가로 알려진 그레타 툰베리(Greta Tunberg)의 2019 기후행동 정상회의 연설에 또 한번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경제 성장 이면에 무너지고 있는 생태계와 대규모 멸종에 대한 위험성을 강조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선택을 부탁했습니다. 마음에는 환경에 대한 우려가 언제나 자리 잡고 있지만, 일상에서는 그 심각성에 대해서는 매번 잊고 맙니다. 이번 행보와 더불어 전세계적인 관심과 함께 정책적 행동이 이뤄지길 기대해 봅니다.




" The eyes of all future generations are upon you, and if you choose to fail us, I say, we will never forgive you"
**Greta Thunberg, Climate Activist*
“미래 세대의 눈이 당신을 향해 있다. 만약 우리를 실망시키는 쪽을 선택한다면 우리는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녀의 목소리가 듣고 싶으시다면 
원본 보기 : https://news.un.org/en/story/2019/09/1047052


스웨덴의 작은 소녀가 환경운동가가 되기까지 스웨덴의 환경적 실행은 어떠한 것들이 있었을까요?
국가 정책까지 아니더라도 그들의 삶 곳곳에 환경적 실천 내용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자료들을 찾아보았습니다. 

1) 스웨덴 세계 최초 재활용 쇼핑몰 : ReTuna Aterbruksgalleria



기증받은 물품을 예술가/기술자들의 손을 거쳐 다시 리폼해 재 판매가 됩니다. 규모가 작은 개인 단위의 상점이 아닌 이케아 규모의 쇼핑몰로 운영이 됩니다.
그 시스템이 낯선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 차원의 리사이클이 아닌 정부, 의회, 비영리단체, 지역비즈니스가 함께 협력해 일자리 창출과 자원의 순환구조를 지속가능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2) 그리노믹스 : 바이오가스
쓰레기,기계등 일상에서 사용 되고, 버려지는 것들을 다시 바이오에너지로 재활용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적 구현을 지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레타 신드롬이라고도 불리는 환경에 대한 착한 소비가 지속되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 꼬모, 작성일 : 2019.10.01, 조회수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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