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자료] 이 달의 주요 비영리 뉴스 (2020.02)
현안과이슈 / by 10zzung / 2020.04.28

 

 



[공익 생태계]

 

반말하지 맙시다 / 한겨레21, 2020.02.15.

지역운동을 하는 청년활동가들이 좀 더 나은 지역사회 커뮤니티를 위해 우리부터 바꾸자평등한 지역운동을 위한 약속문을 제안했습니다. 활동가들은 촛불 이후 어떤 지역운동을 할지 고만하면서 찬반토론을 통해 약속문을 만들었습니다.

 

참여연대는 권력의 파수꾼인가 파트너인가 / 시사저널, 2020.02.06.

참여연대 정체성 논란에 대한 전현직 인사들의 의견을 모은 기사입니다. 입장은 조금씩 다르지만 변화의 고민을 해야 한다는 지적은 동일하고 내부에서도 위기의식을 갖고 고민하고 있다네요. 참여연대가 아니더라도 여러 시민사회단체의 공통된 고민일 듯 합니다.

 

공공부문 사회적 가치, 상시적 논의 채널 만들어야 / 더나은미래, 2020.02.28.

직원에 대학 시험 대리 응시시킨 비영리기관 이사장 벌금형 / 뉴스1, 2020.02.07.

"도민 자발적 공익활동 촉진"경남 공익활동지원센터 개소 / 연합뉴스, 2020.02.12.

 

[공익이슈 : 코로나19]


신종 코로나가 우리 탓인가?” 혐오에 숨죽이는 대림동 / 한겨레, 2020.01.29.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특정 국적·종교·지역에 대한 혐오와 차별이 번져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중국 동포가 많이 사는 대림동 르포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른 기사들도 일독을 권합니다.

    - 코알라 산 채로?” 혐오 조장하는 신종 코로나 가짜뉴스총정리

 

    - 코로나19 확산이 신천지 탓일까?

    - '대구 폐렴’ ‘TK 코로나’라니요…“힘든 시민들에 상처 주지 마세요

    - 특정 지역·종교·집단 혐오 카더라코로나19 공포 키우는 부채질 그만...

    - 코로나 혐오 괴담,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도 그렇게 시작됐다

    - 세력 규합 위해서라면코로나 혐오서슴지 않는 정치권

 
우리 사회의 더 짙은 코로나 그림자 / 경향신문, 2020.02.24.
코로나19는 건강불평등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사회체계가 흔들리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더 큰 피해를 입기 때문입니다. 또한 시설에 격리된 경우 감염에 취약합니다. 이주민은 감염정보 접근성이 떨어지고, 비정규직 노동자는 보호를 받지 못합니다. 관련 기사들 함께 읽어주세요..

    - 코로나19 급증에 대구지역 밥 굶는 어르신 '속출'

    - '방역도 양극화' 한달새 2배이상 뛴 마스크값 빈곤층에 큰 부담

    - 정신장애인 가두는 시스템 바꾸지 않으면 코로나19 언제든 재발 가능성

    - 폐쇄병동 코로나19 집단 감염, 감추어진 질문들

    - 장애인단체 "장애 유형에 맞는 코로나19 대책 필요"

    - 코로나19 확산에 동물단체 활동 비상구조·입양 올스톱

 

신종 코로나에 촛불집회 연기보수집회는 아직 취소 계획 없어 / 서울신문, 2020.01.29.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광화문 촛불집회가 미뤄졌습니다. 다른 집회도 상황은 마찬가지이고, 회원총회를 비롯한 공익단체 행사들도 많이 취소되거나 연기되는 상황입니다.

    - '코로나19 우려' 수요시위도 온라인으로28년만 처음

    - '코로나' 확산 영향대북지원단체들 잇달아 방북 취소

 

 

[공익 이슈 : 차별, 복지, 노동, 동물권 등]

 

군대부터 여대까지우리 사회는 트랜스젠더에 준비됐나? / KBS, 2020.02.07.

이번 달에는 트랜스젠더 가시화 이슈가 두드러졌습니다. 트랜스젠더의 입학이나 채용 관련 제도 현황을 정리한 기사를 공유합니다. 워낙 다양한 논쟁적 지점이 있는데요. 아래 기사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무지했고 무례했다

    - 트랜스젠더는 당신 곁에 있다

    - 트랜스젠더 변호사 박한희 남의 권리 빼앗아 내 권리 만들 수 없다

    - 누가 여성인가를 되묻다

    - "페미니스트의 적은 트랜스젠더가 아니라 가부장"

    - 당신의 성별은 무엇입니까

    - 트랜스젠더 학생 입학 포기, 숙명여대의 방관 무책임

    - 턱시도 입은 여성, 트랜스젠더 깃발···2020년 새 이모지 117개 공개

    - "가족마저 등 돌린 '성 소수 청소년'의 든든한 '' 될래요

    - 동성애 처벌 군형법 92조의6기본권 침해또 위헌 심판대

    - "학내 동성애 차별·혐오표현 금지..표현자유 제한 아냐"

    - [조효제의 인권 오디세이] 증오의 불끄기

 

'65'라는 복지 절벽나이 들면 장애가 사라집니까? / 더나은미래, 2020.02.25.

장애인들은 장애 정도에 따라 한 달에 최대 744시간까지 활동서비스를 지원받습니다. 그러나 지원 자격은 65세 미만 노인이 아닌 자로 제한됩니다. 65세 이상부터는 노인장기요양보험에 따라 한달 최대 120시간의 서비스만은 제공받습니다.

    - 종이박스 줍다가 지명수배폐지노인, 감자 5개에 울다

    - 왜 한국의 빈곤 가족은 함께 죽는가

    - 빈곤 굴레에 빠진 황혼삶 지탱해줄 일자리 확충 시급

    - 어느 장애인 활동가의 죽음

    - 출생신고 거부된 미혼부, 아빠 되기를 포기하지 않는다

 

노조 없는 사람을 위한 플랫폼 생긴다 / 시사IN, 2020.02.11.

근로기준법에서 소외된 이들을 위한 플랫폼 권리찾기유니온 권유하다에 대한 소개기사입니다. 올해부터 권리찾기유니온을 개통하고 가짜 5인미만 사업장고발운동도 시작합니다.

    - 남녀 차별에 굴절된 육아와 가사모두의 돌봄권인식 필요.

    - 로봇으로도 대체 못할 돌봄노동우리 안의 홀대가 문제

    - 사망사고에도 퇴직공제금 못 받는 이주건설노동자

 

살아남기 위해, 아롱이는 들개가 되었을까 / 한겨레, 2020.02.24.

사설 유기견 보호소였던 애린원이 철거디고 1652마리의 개가 구조된 지 150여일이 지났습니다. 이 곳에는 새로운 쉼터가 세워졌지만, 사람들의 관심이 사그라진 현재의 쉼터를 취재한 기사 공유합니다.

    - [영상] 아직 여기 개들이 있어요

    - 동물해방 활동가들 "초콜릿, 제품이 아닌 '고통'동물 향한 폭력 멈춰야"

    - 밀렵꾼 덫에 걸린 멸종위기종 아기 삵

    - '케어' 박소연 "대표 내려놓고 활동가로동물권역이 정치판 돼"

 

성적 욕망빼고 장애인 인권을 말할 순 없다 / 한국일보, 2020.02.07.

 

 

[기부문화]

복잡한 인증 문턱 넘기자내기부금의 발자취 확인할 수 있었다 / 더나은미래, 2020.02.11.

전문가들은 블록체인이 기부 투명성을 강화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기자가 실제로 블록체인을 활용해 기부를 해봤습니다. 결론은 효과적이다. 믿을 수 있다. 다만 진입장벽이 높다는 것입니다.

 

팬덤 기부 경험자 10명 중 6"다른 자선활동도 함께 하고 있어요" / 더나은미래, 2020.02.11.

팬덤 기부자의 가장 큰 기부 동기는 건강한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로 나타났습니다. 세대별로 따져보면 30대가 가장 적극적입니다.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기부금을 빠르게 모은다는 것도 특징 중 하나입니다.

    - 나의 스타 이름으로 착한 일 할래요유행처럼 번진 팬덤 기부

 

기부는 무조건 ?'나쁜 기부'는 사양합니다 / 조선일보, 2020.02.01.

지난해 4월 고성 산불 당시 안 입는 옷을 보내달라는 잘못된 정보가 퍼지면서 인구 27천여 명 소도시인 고성에 53t의 옷이 쏟아졌습니다. 사용가치는 없지만 구호물품이기에 분류작업을 그친 뒤 이재민에게 배분되어야 합니다. 재해 복구 인력까지 분류에 나섰습니다.

 

대기업·연예계 스타, 코로나19 극복 위한 기부 행렬 / 더나은미래, 2020.02.27.  

   - 대한적십자사, 코로나19 피해 지원 특별모금 시작




 


작성자 : 10zzung, 작성일 : 2020.04.28, 조회수 : 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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