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자료] 이 달의 주요 비영리 뉴스(2020.11)
현안과이슈 / by 10zzung / 2020.12.02

  

안녕하세요활동가들을 위한 비영리뉴스 클리핑입니다.


2020
년 11월의 뉴스를 간추려 보았습니다.

뉴스가 많습니다오랜만에 분량 조절에 실패했네요.

 

시민단체의 유튜브 도전 사례 공유합니다좋은 참고가 될 듯 해요.

정부가 전국 공익법인의 총괄 관리기구 ‘공익위원회를 추진합니다.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역학조사관들의 피로도가 극에 달했습니다.

전태일 열사 50주기에 맞춰 노동 관련 기사가 많이 나왔습니다.

다양한 노동약자 사례가 보도됐습니다대부분 우울한 뉴스네요.

청와대 앞에서 세월호 생존자가 단식 중에 이송됐습니다.

소년범교제살인 등 이슈를 파고 드는 기획연재 기사가 풍성합니다.

장애인의 마음대로 옷 입을 권리여성의 낳을/낳지 않을 권리,

마음놓고 잘 아플 권리 등 인권의 여러 의제들도 기사화됐고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과 뉴스 본문(제목 클릭)에서 확인하세요!

벌써 마지막 달이네요남은 한 달도 무사히!!!
 



 

 

[공익 생태계 일반]

 

시민단체·노조 '보도자료' 쓰는 시대 지났다 / 미디어오늘, 2020.11.07.

유튜브 시대에 맞춰 시민단체도 새로운 소통을 고민합니다. 한국여성의전화는 기자회견을 유튜브로 생중계했고, 민언련은 언론 모니터링 및 비평을 유튜브로 전달합니다. 이런 유튜브 채널 다수가 크게 주목받지는 못합니다. 너무 가벼울 수도 무거울 수도 없고, 인력과 비용 문제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공익법인 투명·공정성 관리 '공익위원회' 설치 추진 / 연합뉴스, 2020.11.25.

정부가 전국 공익법인을 관리 감독하는 총괄기구 공익위원회설치 방안을 추진합니다. 현재 비영리법인과 공익법인은 전국 여러 주무관청이 나름의 기준으로 감독하는데, 통일된 기준이 없다 보니 투명성과 공정성을 의심받는 경우도 생깁니다.

   - 여성공인회계사회, 공익단체투명성지원센터 출범

   - “공익법인, 수십억 세제 혜택 받고도 공익사업비 지출 찔끔”

 

“다시 태어나는 느낌”…62 ‘예비 공익활동가’의 도전 / 한겨레 2020.11.06.

서울시 시민사회 디딜자리 프로젝트는 공익활동단체 등에서 공익활동가로 일하고 싶은 만 19세 이상 시민에게 일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일은 공익단체에서 하지만 급여는 서울시가 지급합니다.
     -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장년층 사회공헌활동 돕는다

     - 인천시, 비영리민간단체 시민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 다음세대재단,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2 지원

 

일자리부터 기후위기 대응까지…지역 혁신으로 가는 ‘플랫폼’ / 한겨레, 2020.11.02.

지역문제 해결 플랫폼을 통한 혁신실험 사례를 모은 기사입니다. 올해는 8개 지역에서 제안된 1067개 과제 중 112개가 실행의제로 선정됐습니다. 지방자치단체 68,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70, 지역 공공기관 95곳 등 466곳이 추진위원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둥지 내몰림 그만”… 십시일반 모아 ‘공동 건물주’ 꿈꾼다

- 상가가 소통협력공간으로…사회혁신전주 개소  

- 완주군, 청년활동가 온라인 플랫폼 구축 활용 교육

- 마을활동가 일·미래 논의…은평구, 시민사회 콘퍼런스

- 주민과 함께 창작·문화공간 짓는 ‘협치 노원’

 

[그, 사람] 동지가 된 ' 버는 기계', 메가폰 잡아든 이유 / SBS, 2020.11.28.

미누상초대 수상지 쉑 알 마문 씨에 대한 기사입니다. 마문 씨는 이주노동자로 한국에 들어와서 기구공장 직원, 노동운동가, 가구공장 공장장, 독립영화 감독, 칼러니스트, 문화행사 기획자를 거쳤습니다. 현재 일본군 종군위안부와 방글라데시 전쟁 피해 여성들을 한 화면에 담고 있습니다.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사회적경제 3법' 제정 촉구 / 연합뉴스, 2020.11.11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가 21대 국회에서 사회적경제3(사회적경제기본법,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이 실현에 관한 기본법, 사회적경제 기업을 위한 구매 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에는 48개 단체가 참여합니다.

    - 금융부터 판로지원까지…경기도 사회적경제 밑그림 나왔다

    - 사회적협동조합의 지정기부금 추천 ‘적신호’

 

충북 경실련 피해자 지지모임 "충북 경실련 사고지부 철회하라" / 뉴시스, 2020.11.17.

"노동·사회운동 활동가라면 지원기금 신청하세요" / 뉴스1, 2002.11.24.

삼성전자·사랑의열매, '나눔과꿈' 지원 비영리단체 40 선정 / 연합뉴스, 2020.11.24.

 

 

[공익 이슈: 코로나19]

 

"새벽4 퇴근..꿈에서도 일" 역학조사관들이 스러진다 / 한겨레, 2020.11.26.

역학조사관들의 누적된 피로도가 극에 달했습니다. 10명 중 8명은 정서적 탈진 상태이고, 4명 중 1명은 울분 수준이 심각상태로 나타났습니다. 확진자 증가 시기에는 하루 12시간 이상 근무하고 있으며, 새벽 4~5시에 귀가한 뒤 오전 7시에 다시 업무 배치 연락을 받기도 합니다.

 

확진자 낙인·고립·건강 불평등 문제 심화 / 서울신문, 2020.11.06.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낙인, 돌봄 공백, 고립, 경제력에 따른 건강 불평등 등 사회적 문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낙인에 대한 두려움은 67.8%로 지난 6월보다 10%p 가까이 올랐고, 코로나19로 어려울 때 경제적 도움을 받을 사람이 없다는 응답이 31.5%였습니다.

 - "하루 끼로 버텨요"..20 청년들이 추락한다

 - 코로나 때문에..'82년생 김지영', 재취업 어려워졌다

 - 코로나 10개월, 여성은 ‘돌봄 전담자’가 됐다···여성 돌봄 40%에서 70%  

 - 코로나로 절벽 내몰린 노숙인들... "일다운 하고 싶다"

  

커피   마실 때도 신분 확인.. "과도한 인권침해vs "방역 위해 불가피” / 세계일보, 2020.11.05.


 

[공익 이슈: 노동]

 

아무도 쓰지 않은 부고 / 서울신문, 2020.11.11

야간노동에 대한 탐사 기획보도 전합니다. 국내 야간노동자는 전체 노동자의 10.2%이지만 규모가 더 클 것으로 추산되고, 올 상반기 산재 사망자 중 13.4%를 차지합니다. 야간노동의 사히적 손실액은 26359억원으로 심혈관∙위장관∙내분비계 질환 치료가 36.2%로 가장 많은 비중입니다. 아래 기사에서 현황과 사례들 함께 읽어주세요.

- 年 2조 6000억.. 108 야간노동자의 눈물값입니다

- 50 전 전태일도 야간노동자였다… 달빛노동으로 스러진 ‘148명 

- 年 2조 6000억.. 108 야간노동자의 눈물값입니다

- "안전벨트는 사치".. 하루 3시간 자며 목숨 레이스

- 병원비 1억원 떠안고 이혼 소송 당하고.. "들이 짊어진 비용 우리 사회에 청구될 것”

- 야간노동자의 죽음.. 막지 못한 이마트몰

- 주 88시간 풀가동.. 그에게 아침은 오지 않았습니다

- 밤운전보다 무서운 손님 갑질.. "우린 중의 을"

 

21세기 전태일의 눈물… 정규직 67% “고용 불안 시달린다” / 서울신문, 2020.11.10.

1970년대에 비교한 현재의 노동현실에 대해 정규직 51.5%는 좋아졌다고 답했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는 37.8%만 좋아졌다고 답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66.8%는 고용이 불안정하다고 답했고 54.5%는 근로조건이 나아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래 다양한 노동 사례도 함께 봐주세요.

       - [5 미만 사업장 노동자] “퇴직금 줄테니 4대보험 토해내"..'가짜 5 미만 사업장' 노동자

- [라이더 노동자] 전투콜, 단독추천, AI..실험실 쥐가 배달 라이더들

- [이주노동자] 노동부 알선 농장서 “3 넘게 일하고 3400만원 받아…

- [특성화고노조] ”‘취업 된다’ 정부 믿고 특성화고 갔는데…고졸 일자리 보장하

- [프리랜서 웹툰 작가①] “데뷔” 미끼로 저당잡 삶…포털 플랫폼은 ‘50년  공장’

- [프리랜서 웹툰 작가①] 생계 막막한데…웹툰 작가는 창작자, 배고픔도 참아라?

- [패션 어시] 빌린 변상하고, 다리미 맞으며 하루 12시간 일하는 패션어시의 세계

- [여성 건설 노동자] 화장실 없고 "여사님"이라 불리는.. 나는 '여성 건설 노동자'

- [인터뷰] 마스크 쓰긴 썼습니다…“누구든 사진에 답을 해보라”

- “658억의 올가미…전태일 살았다면 손배가압류 노동자 됐을 것”

 

영화 ‘삼토반’처럼 회사랑 맞짱…‘투쟁’을 굽는 빠바 제빵사 / 경향신문, 2020.11.14.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의 모델이 된 임종린 파리바게트 지회장 인터뷰 기사입니다. 평범한 노동자였던 임 지회장은 한국 노동사에 족적을 남긴 제빵기사 노조를 만들고 현재진행형의 싸움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타는 오지만 소녀시대 노래를 들으면서 마음을 다스린다고 하네요.

- 신순애 청계노조 부녀부장 “노동자도 목숨 걸고 일한 국가유공자잖아요”

- 전태일의 사람들, 그날 이후 50년... "누군가의 노동이 서로를 한다”

 

산안법이냐,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냐…핵심 쟁점 3가지 살펴보니 / 한겨레, 2020.11.17.

중대재해 일으킨 기업에 대한 처벌을 산업안전법 개정안으로 할지 중대재해기업처벌법으로 할지가 정국의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핵심적 차이는 △안전의무 이행 여부에 대한 입증 책임 △처벌 수위와 실효성 △징벌적 손해배상 규정입니다.

- 형사처벌보다 벌금…민주당이 ‘중대재해법’을 보는 시각

- 폐기물업체 20 노동자, 파쇄기에 끼여 사망
      - [왜냐면] 아시아 노동자들이 전태일3법에 거는 기대 / 파미 파님방

 

택배기사 '1 적정 근로시간' 정한다..밤 10 이후 배송 '제한' / 뉴스1, 2020.11.12

정부가 택배기사 과로사 방지를 위해 택배사별 1일 최대 작업시간을 정하고 오후 10시 이후 심야배송은 제단할 것을 권고하기로 밝혔습니다. 또한 안전보건기준규칙을 개정하고 산업안전보건법령과 생활물류법에 택배기사 안전보건조치 의무조항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규제가 강화되자 재계에서는 택배 상하차에 외국인 고용을 허용하자는 주장이 나옵니다.

- 폐기율 '1%' 새벽배송..사람은 폐기되고 있습니다

- 대표적 중노동 택배 상하차 '외국인 고용' 허용이 해법인가?

 

  

[공익 이슈: 세월호, 소년범, 젠더, 장애인권, 질병권 등]

 

청와대 단식 48일째 세월호 생존자 병원으로 실려가 / 서울신문, 2020.11.2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을 위한 대통령 직속 특별수사단을 요구하며 청와대 앞에서 48일째 단식을 이어온 세월호 생존자 김성묵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그는 참사 당시 30여 명을 구조한 뒤 가까스로 살아남았습니다.

 

"차털이·조건만남.. 죄인 알지만 친구 무시가 무서웠어요" / 서울신문, 2020.11.02.

소년범 이슈의 기획기사가 눈에 띕니다. 6개월간 보호처분을 받은 청소년 79명을 만나고 설문조사와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습니다. 이들은 피해자이면서 동시에 가해자가 되기도 합니다. 또래에게 인정받고 선배의 말을 따르기 위해서 범죄를 시작하기도 합니다.

- '빨간 마후라'부터 'n번방'까지.. 삐뚤어진 호기심이 낳았다  

- '없다·어른' '친구·엄마' ..외면했던 아이들의 '소리 없는 아우성'  

- 조건만남 '늪'에선 벗어났지만.. 없어 다시 채팅앱

- 언론도 SNS도 '요즘 애들' 탓만.. 통계 소년범 늘지 않았다

- 소년범 향한 분노만 있고 사회에 안착시킬 컨트롤타워는 없다

- "소녀들이 삶의 열매 맺도록".. 6 보호처분시설

 

열흘에 1, 사귀던 남자에게 죽었다 / 오마이뉴스, 2020.11.09.

교제 중에 벌어진 살인 즉, ‘교제살인판결문 108건을 분석한 기사입니다. 경찰 추산으로는 1년에 피해여성이 30여 명으로 열흘에 한 명이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피해가 예상됩니다. 사건의 85.2%는 목격자가 없었고 특정 연령에 국한되지 않았으며 살인의 동기는 지극히 사소했습니다. 살인죄가 선고된 경우는 78.7%이며, 평균 형량은 14.9년이었습니다.  

      - 죽도록 때렸지만.. 살인 고의 없으면 5.4

- 여성 위협하며 끌고 가는 남자, 경찰에 신고까지 했지만  

- 연인을 철제금고에 묶은 남자, 국가는 풀어줬나

- 여자친구 죽이고도, 그들은 이걸로 23 형량 줄였다

- 데이트폭력 생존자 이야기 "그의 행복을 빌고 빌었다"

   - 피해자 달력.. 교제살인 이날 일어났다

- 스토킹 최대 징역 3 처벌..'스토킹처벌법' 입법예고

 

장애인은 청바지 입는 데 10분... 찾아 삼만리 / 한겨레21, 2020.11.02.

거리에서 마주치는 중증장애인들 가운데 세련된 옷차림을 한 이들을 만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멋지게 빼 입어야 하지만 편하고 맵시 있는 옷을 찾기 어렵고, 맘에 드는 옷이 있어도 지원이 없이는 옷을 입기 어렵습니다. 아래 리폼사업 사례도 함께 봐주세요.

      - 단추 없애고 허리에 밴딩 ‘장애인 리폼’  

  - 장애인 명의 전화 계약, 학대 맞습니다

 

낳을 권리, 낳지 않을 권리···'자발적 비혼모' 사유리가 쏘아올린 화두 / 경향신문, 2020.11.18.

방송인 사유리 씨의 자발적 비혼 출산소식이 여성 재생산권에 대한 논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성 자기결정권의 측면에서 낙태 비범죄화와 정자은행 출산은 결국 같은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법적으로 체외수정 시술에 비혼여설을 베제하진 않지만 실질적 차별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 사유리 '자발적 비혼모선언에 "가부장제 밖에서 출산을 상상하게 됐다” 응원 봇물

 - ‘임신중지’ 법정대리인 무화, 병원 문턱만 높여

 - 낙태죄 폐지하라”…전국서 검은 옷 입고 한 데 모인 여성들의 외침

 

‘박사방’은 살아있다…법 밖의 플랫폼에서 / JTBC, 2010.11.27,

박사방사건의 주범은 1심에서 40년형을 선고받았고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사법부의 인식도 달라졌지만, 아직까지 남은 과제도 많습니다. 피해자가 일상으로 돌아가 빠르게 안정을 찾기 위해서는 성착취물 삭제 등의 사회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 익명의 여성들이 만든 ‘조주빈 40년’ 결정적 장면들

   - 성관계 그림은 ' 문란'인가요?

 

'아픈 ' 거부하는 사회에게 / 시사IN, 2020.11.03.

이번 달엔 아픈 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기사가 많네요. ‘건강권이 아닌 질병권이라는 표현도 등장해습니다. 건강한 몸만을 정상으로 규정하지 말고 다양한 아픈 사람들의 인터뷰 기사와 보건의료 관련 기사를 함께 공유합니다.

- 무쇠 같던 몸이 골골, 세상은 엄살이라고..'아픈 20'

- 조한진희 “질병권이란 ‘잘 아플 권리’…만성질환자에겐 건강권보다 소중”

- 경험자를 세상 밖으로… 따뜻한 실험실이 열립니다”

- 쪽방 주민·HIV 감염인·이주민 "아프면 받아주는 병원 없다"

 

인권위, '소수자집단 비하표현' 진정 각하 않고 권고 / 연합뉴스, 2020.11.22.

처우 개선 외치는 전과자들..교도소 단식 투쟁 전말 / SBS, 2020.11.14.

“지리산 산악열차? 20년간 복원한 반달곰 내쫓는 일” / 한겨레, 2020.11.27.

 

 

[모금]

 

코로나19 극복에 기부한 국민 15%… 아름다운재단 ‘기빙코리아2020’ / 더나은미래, 2020.11.30.

올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부한 국민 비율이 15%로 조사됐습니다. 1인당 평균 기부액은 약 191000원으로 현금 76000, 현물 약 115000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부 분야는 취약계층(58.1%), 병원의료진(37.6%) 등이었습니다. 코로나19환자 또는 자가격리자에게 기부한 비율을 1.5%에 그쳤습니다.

                                              

연탄기부 5분의 1 뚝...온기 사라진 '마지막 달동네' / 한국일보, 2020.11.23.

연탄 후원 손길이 급감했습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따르면 올해 후원량은 92장으로 지난해(486)에 비교해 5분의 1토막입니다. 연탄을 배달하겠다는 자원봉사자도 예년의 절반 수준입니다. 무료 공중목욕탕도 5개월 넘게 운영을 멈췄습니다.

 

사랑의열매, 시민 1000명과 온라인 토론회…”지원 대상 1순위는 아동” / 더나은미래, 2020.11.26.

카카오같이가치, 소방의 맞아 공익 프로젝트 진행 / 세계일보, 2020.11.09.

‘버스 마스크 미착용’ 시비…“기부로 막아요” / KBS, 2020.11.03.

 



작성자 : 10zzung, 작성일 : 2020.12.02, 조회수 : 2459

코멘트를 달아주세요!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