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를 덜 쓰는 열가지 방법 - 녹색연합
활동사례 / by 또랑 / 작성일 : 2015.02.01 / 수정일 : 2020.06.16
"지금 당장 나무를 심거나 가꿀 수 없다면 생활하는 공간에서 종이를 아껴야 합니다. 그것이 더 큰 나무심기입니다. 온 국민이 하루 동안 종이 한 장을 덜 쓰면, 단 하루에만 4,500그루(A4용지 1만장=원목 한그루, 4천5백만명=4천5백 그루)를 지키는 것입니다. 종이 한 장을 덜 쓰면 앞으로 남은 삶 동안 아름드리 한 그루를 살려내는 것입니다. 그 나무가 뿜어낸 산소로 공기를 정화하고, 나무에 기대 사는 딱따구리 가족을, 수많은 곤충들을 살린 것입니다. 또한 종이를 만드는 데 드는 에너지를 줄이고, 종이를 표백하느라 쓰는 유독 약품 탓에 강이 오염되는 것을 막은 것입니다" < 출처: 작은 것이 아름답다 >
흔히 쓰고 쉽게 버리는 종이, 특히 활동가들에게는 종이야말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자원이기도 한데요, 녹색연합에서는 이 종이를 덜 쓰고, 다시 쓰고, 순환시키는 열가지 방법을 공개했습니다. 


  1. 재생종이를 쓴다
  2. 양면인쇄와 이면지 인쇄가 기본
  3. 이면지 접어 노트를 만든다
  4. 서류봉투는 재사용
  5. 박스로 피켓을 만든다
  6. 시기가 지난 행사용 인쇄물도 다시 종이를 붙여 재사용한다.
  7. 한해 지난 책상달력을 행사 안내판으로 쓴다.
  8. 종이 분리배출을 잘 나눠 한다
  9. 파쇄지도 재활용 - 물감들여 장식물로, 소포보낼때 충전재로
  10. 종이 녹여 또 종이를 만든다.
어떠세요? 이미 하고 있는 것도 있고, 생소한 것도 있고 그런가요? 또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시나요?
이처럼 우리가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을 잊지않고 실천하는 것도 중요한 공익활동이 아닐까요?

아래의 글에서 각각의 방법을 더 자세히 살펴보세요.



작성자 : 또랑 / 작성일 : 2015.02.01 / 수정일 : 2020.06.16 / 조회수 : 2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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